아. 사회의 의무에 시달려 자는 시간마저 빼앗기며.. 돌아와 다시 되새기며 읽는 <밤끝으로의 여로> 독서 외의 삶이 때로 너무 고통스럽긴 하지만 그렇다고 독서가 그런 삶을 대체할수 있을것 같지는 않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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