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들어 시간도 없고 귀찮아

미리보기를 다 살필 여유가 없었음. 서점 가기도, 도서관 가기도 힘들어서

그냥 좋은 책이다, 베스트셀러다 하면 질러서 보는데

진짜 너무 돈주고도 아까운 책이 많은 거임...


이게 30만부라고?...

그래서 yes24나 교보문고나 알라딘 같은델 보는데 죄다 너무 평점이 좋아서

아 나 감떨어졌다... 이제 나도 아저씬가, 이제 나도 주류트렌드가 아니구나. 했는데

마침 왜인지 구글에

왓챠랑 밀리가 떠서 책 리뷰를 보는데


알라,yes랑 다르게 1점테러가 개 많음...

흠... 뭐지

정성스레 댓글 단 거 보니 그냥 안티들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담 알라나 yes는? 여기 가끔 글보면 알바쓴다는 말도 있고

알라 yes 성향성비나 정치색때매 점수가 후하단 소리도, 마케팅이란 소리도 있던데

이젠 책도 거짓포장이 너무 많아

고르기도 힘든 시대인가 봄...


그나마 가장 대중적이면서, 날카롭게 리뷰 달리는 곳이

소설넷, 밀리의서재, 왓챠. 이 세 곳 맞음?

외국사이트는 못읽겠음 영알못이라 ㅜㅜ..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