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재간?? 이라고 해야하나 국문학 읽으면 특유의 그거 있는데


태어나기 전부터 부처님의 말씀을 받아 효자의 운명을 타고났다는 만수는 올림픽 육상 금메달로 집안을 일으킬 생각인건지 허구헌날 이 집 저집 쏘다니는 통에 어쩌구 저쩌구


약간 이런 과장된 비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