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구류는 당근에서 엄청 싸게 팔림 버리는 것도 돈이 들기 때문에 파는 사람들이 걍 거저로 주거나 나눔으로 무료로 주는 경우도 있음 대신 자차가 없으면 들고 가야한다는 게 단점임.. 참고로 난 들고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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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웠다..
오래 쓸 가구인데 깨끗한 새거 사는게 맞지 않나
가구 같은거 당근으로 거래 어케요 무거운거 제가 판매자 한테 돈내고 차로 실어 올수 있나요?
당근이 저렴하다가 아니라 근육이 저럼한 가격을 가능케 하는거 같은데...
같은 논리로 침대프레임, 책상도 당근에서 구하면 좋음
자취생이면 쓰다 버린다 마인드로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