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 소설 10권 정도 구매하려고 하는데 베스트셀러면서 평가가 좋은 책이 거의 없음;;;;;

원래 사려고 했던 책들이


혼모노


불편한 편의점


달러구트 꿈백화점


구의 증명


급류


홍학의 자리


파과


천개의 파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안녕이라 그랬어



이정도 되고 평을 찾아봤을 때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제외하면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것 같다고 생각이 듦


심지어 

청소년 소설 쪽에서도 백은별 작가의 '시한부', '윤슬의 바다'가 베스트셀러인데

정작 리뷰나 평을 보면 안좋은 소리가 많음;;;


근데 평가가 안좋은데 단순히 주간, 월간 베스트셀러를 넘어서 어떻게 스테디셀러가 되는건지 진짜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