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로베르트 발저 문체가 아님
산책자랑 장미에서 느꼈던 그 자조적이면서도 유쾌한 혼잣말이나 건조한 뭉체가 아님
발저가 실제로 이렇게 특이하게 썼을 수도 있는데
무슨 대학로 연극 공연 나레이션 관점처럼 계속 나오더라
“우리의 주인공은~~” + 심지어는 약간 에이아이 힘 빌린 거 같음
그래서 바로 알라딘에 팔러 가기로 함
내가 알던 로베르트 발저 문체가 아님
산책자랑 장미에서 느꼈던 그 자조적이면서도 유쾌한 혼잣말이나 건조한 뭉체가 아님
발저가 실제로 이렇게 특이하게 썼을 수도 있는데
무슨 대학로 연극 공연 나레이션 관점처럼 계속 나오더라
“우리의 주인공은~~” + 심지어는 약간 에이아이 힘 빌린 거 같음
그래서 바로 알라딘에 팔러 가기로 함
독일어 쿠텐탁 밖에 모르는 사람이 발저 문체를 어떻게 논하냐
신간 나와서 바로 샀더니 이런 실패를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 dc App
발저 첨이라 그런가 난 꿀잼이드라
산책자랑 장미 읽어봐 완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