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 자리는
사실 반전이 좀 추리소설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억지 or 뻔하다고 느낄 수 있어서...
차라리 같은 작가의 유괴의 날 추천함
근데 이건 드라마가 더 재밌음
불편한 편의점은 사실 저 리스트 중 가장 별로라 생각한다...
k sf 듀오가 저거보다 낫...나?
아니네 애매한 듯 합니다
불편한 편의점, 달러구트 꿈 백화점보다 나미야 잡화점이 더 나았음 나는
급류는 머 그냥저냥 여성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구의 증명은 좀 많이 불호
중2병 멘해라 로맨스? 그런 느낌이라...
이건 내가 처음 구의 증명이라길래 수학 관련 소재의 소설인가? 신기하네 하고 봤다가 에퉤퉤 이게 뭐여 소설에서 토요코 키즈 맛이...!
하고 뱉음
추가로 백은별도 짤엔 없지만 저 글에는 나왔는데
사실 중학생이 책을 냈대! 와! 샌즈!! 개쩌농;; 이 정도지
내용 자체는 음
저는 비추천 합니다
사실 중학생이 쓴 청소년 도서라 그런가 성인 남성이 보면 좀 오글거리죠
와타야 리사급 아니면 별로 느낌 안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