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칼의 노래같이 남성적이고 비린내 나는 글이 좋음 김훈이 후각 묘사가 존나 사실적이라 평생 맡아본 적 없는 냄새임에도 자연스레 뇌가 그 악취를 추출해내더라고 몇주 전인가도 글 썼지만 독갤 내에서도 이러한 남자냄새 물씬 나는 소설 그리워하는 갤러들 좀 있드라 하드보일드한 소설...좋아요...
명작이죠.. 다독가인 배우 윤시윤 김탁구 그분도 인생책 칼의노래라고 했고..
제 인생책도 칼의 노래!
얼음과 불의 노래도 읽어라 - dc App
거기에다 매운 맛이 더 첨가된 코맥 매카시 책 읽어보싈? - dc App
ㄴㄷ 한국문학중 베스트 뽑으라면 칼의 노래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