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자책을 한권만 만들고 나면 유통비용, 인쇄비용, 출판비용이 0이 된다.
모든 사람에게 무한대로 팔 수가 있지.
아무리 돈을 적게 받아도 파는 사람이 남는 장사라는 거다.
번역 오류 같은것도 종이책과 달리 소비자와 번역자가 상호 소통하면서 실시간으로 수정이 가능해짐
지금 게임 산업 중에 스팀, 오리진 보면 알 수 있잖아.
걔들 심심하면 80% 세일함 ㅋ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책통법부터 폐지돼야
일단 전자책을 한권만 만들고 나면 유통비용, 인쇄비용, 출판비용이 0이 된다.
모든 사람에게 무한대로 팔 수가 있지.
아무리 돈을 적게 받아도 파는 사람이 남는 장사라는 거다.
번역 오류 같은것도 종이책과 달리 소비자와 번역자가 상호 소통하면서 실시간으로 수정이 가능해짐
지금 게임 산업 중에 스팀, 오리진 보면 알 수 있잖아.
걔들 심심하면 80% 세일함 ㅋ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책통법부터 폐지돼야
책통법 사라지면 싸지긴 하겠는데 국내 전자책은 더이상 활성화 안될꺼 같다. 미국이라면 몰라도
기술의 진보는 거역할 수 가 업어. 나는 존나 활성화 될 거라고 봄.
복돌이들이 판칠 것 같다
물론 종이책 시장은 멸종되는건 아닐테지만 주문형으로 바뀔거다. 물리적으로 간직하고 싶은 책은 종이책으로 주문 가능하게.
이미 미국은 전자책 활성화 정점 찍고 다시 종이책 부활했다. 작년 펭귄사 매출 초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