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완독. 굉장히 재밌게 읽음.
사실 이름만 들어봤지 내용 1도 몰랐는데 이런 내용일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함..
내용 전개와 전달 방식도 매우 의외였음.
기대하고 본건데 기대를 충족시켜줌.
대체 서유럽은 뭐하는 애들이길래 1816년에 만 20세짜리 여자가 이런 소설을 쓸수가 있냐. 말이 되나 싶다..
출판사는 휴머니스트로 읽었는데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작가님 해설도 좋았구요.
그럼 또 다른 작품보러 ㄱㄱㄱ!
프랑켄슈타인 완독. 굉장히 재밌게 읽음.
사실 이름만 들어봤지 내용 1도 몰랐는데 이런 내용일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함..
내용 전개와 전달 방식도 매우 의외였음.
기대하고 본건데 기대를 충족시켜줌.
대체 서유럽은 뭐하는 애들이길래 1816년에 만 20세짜리 여자가 이런 소설을 쓸수가 있냐. 말이 되나 싶다..
출판사는 휴머니스트로 읽었는데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작가님 해설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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