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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나긴 이별은 북하우스다.
익명(59.9)
2025-11-19 05:51
추천 1
반박 없다. 새 번역은 개똥냄새 존나 남
625 얼마 지나지 않아 쓴 글처럼 느껴짐
댓글 2
어쩔 수 없음 김진준이 원래 그럼
익명(118.235)
2025-11-19 06:32
열린이 더 좋던데
익명(125.133)
2025-11-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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