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린 할머니가 죽기 직전에 지껄이는 이야기 같았음
근데 가끔 사랑 얘기할 때 정신이 돌아와서 그 부분만 존나 섬세하고 절절하게 설명해주는 느낌
야해?
ㄴㄴ
그런 쪽 묘사가 디테일하진 않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 어려서 성욕이 느껴지지 않드라
남자가 너무 왜소해
모데라토 칸타빌레 읽어봐 재밌어
하나도 직접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 없으니 그 은유를 찾는 재미가 있음
야해?
ㄴㄴ
그런 쪽 묘사가 디테일하진 않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 어려서 성욕이 느껴지지 않드라
남자가 너무 왜소해
모데라토 칸타빌레 읽어봐 재밌어
하나도 직접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이 없으니 그 은유를 찾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