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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심으로”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경청하고 공감해라
3. “진심으로” 상대방을 칭찬하며 절대 비난하지 말아라
저 3가지가 핵심인데
결국 다 진심으로 귀결되더라
정말 좋은 책이고 예시로 여러가지 일화를 세세하게 풀어주는 점들이 이해를 더 돕고 좋았던거같음
내용이 누구나 알 법한 내용이지만 사람들이 자주 잊고 사는 내용들을 상기시켜주는 느낌이었음
다만 아쉬운건 저 ”진심으로“ 인데
저 핵심내용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진심이라는게 결국은 내가 상대방을 좋게 생각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건데
그걸 조언해주는 내용은 없어서 좀 아쉬웠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라는 내용이 있긴 했었지만
그걸 적용해서 마인드컨트롤 하기란 쉽지 않기에..
- dc official App
핵심 잘 짚으셨음. 근데 "진심으로"가 성립하려면 캐바캐라고 생각함. 어떤 조직에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내편으로 만들 것이냐, 어떤 사람들과 친해질 것이냐 이런 기준들이 저마다 다르지만 아무튼 이런 기준이 생각보다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든 생각은 이랬음. 1. 팃포탯 자세로 상대를 떠보고 카네기 관점에 어긋나는 사람들은 그냥 믿고 거르자.(오래 봤어도 내 이름, 내 취향이나 관심사, 나와의 에피소드 등을 전혀 기억 못하는 사람, 내 말을 자르는 사람, 인사 씹는 사람, 끝까지 매일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등) 2. 카네기가 강조한 점들은 이상적이다. 현실에서는 태도가 좋아도 여러가지 조건과 상태에 따라 차별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