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겐자부로 단편집 읽는데 문장 길이 자체가 길고 수식어를 엄청 많이 붙여놔서 주술구조가 눈에 바로 안 들어옴 두세 번 되돌아가서 읽어야 겨우 파악되는데 수능 영어지문 해석하는느낌 이 작가만 이런거임? 아니면 일문학이 전반적으로 다 이러냐
다른 나라 문학은 더 하잔아
내가 그동안 쉬운것만 읽은건가 유독 안읽힘
오에가 그럼
재미는 있는데 진도가 안나간다
그 작가가 좀 그런거지 안그런 작가도 많음 - dc App
더한 거 많다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같은 작가
만연체가 안 맞는 거
간결체 좋아하긴함..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읽어보셈 - dc App
착하게 살테니 한번만 봐다오
일문학 문제라기보단 작가의 작법 스타일 차이임
오에특임
일본이 문제가 아님. 그건 오에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