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지랄하는 게 딱 갤주 스타일이긴 한데갤주 특유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논리적인 관념이 양립하는 문장이 아니라 아름다움 쪽에 훨씬 치우친 문장이라는 느낌이 듦하여간 문장이 전체적으로 좀 과하던데 아마추어 시절에 낸 작품임?
고등학생 때 쓴 작품..
?????고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