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학 이제 어느 정도 좀 읽은거 같아서 정리를 좀 해봤는데 난 어떤 취향인거 같음? (몇몇 책들은 컨디션 이슈로 평소보다 더 재미없게 읽었을 수 있음주의ㅋㅋ..)
책 추천 대환영. 헤르타 뮐러, 임레 케르테스, 쿳시, 에코, 프루스트 고민중...
5점:
사르트르 <닫힌 방>
사르트르 <악마와 선한 신>
머독 <바다여, 바다여>
소세키 <마음>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까뮈 <반항하는 인간>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카프카 <변신>
4.5점:
크러스너호르커이 <사탄탱고>
매카시 <핏빛 자오선>
핀천 <제49호 품목의 경매>
만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만 <토니오 크뢰거>
만 <파우스트 박사>
만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모옌 <개구리>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배수아 <에세이스트의 책상>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오웰 <카탈로니아 찬가>
오웰 <1984>
오웰 <동물농장>
쿤데라 <불멸>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헤세 <싯다르타>
괴테 <파우스트>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몸 <달과 6펜스>
호손 <주홍 글씨>
위고 <레 미제라블>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4점:
셰익스피어 <오셀로>
셰익스피어 <햄릿>
셰익스피어 <맥베스>
아체베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포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멜빌 <필경사 바틀비>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워튼 <이선 프롬>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윌리엄스 <스토너>
까뮈 <페스트>
한강 <소년이 온다>
한강 <채식주의자>
에르노 <단순한 열정>
울프 <자기만의 방>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포세 <멜랑콜리아>
도스토옙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쿤데라 <농담>
레싱 <다섯째 아이>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헤세 <데미안>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까뮈 <이방인>
3.5점:
지드 <좁은 문>
류노스케 <라쇼몬, 지옥변 등 단편선>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칼비노 <보이지 않는 도시들>
푸시킨 <예브게니 오네긴>
쉴러 <빌헬름 텔>
쉴러 <간계와 사랑>
몸 <면도날>
한강 <흰>
한강 <희랍어 시간>
코옐로 <연금술사>
배수아 <독학자>
이시구로 <클라라와 태양>
마르케스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파묵 <하얀 성>
토카르추크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한트케 <관객모독>
셰익스피어 <리어 왕>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부활>
헤세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오사무 <인간 실격>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거라>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골딩 <파리대왕>
3점: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푸옌테스 <아우라>
고골 <검찰관>
야스나리 <설국>
오 뭐야 ㅋㅋ 나랑 읽은 책들도 비슷하고 별점도 비슷하네 나도 머독 바다여바다여 5점임
아이리스 머독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