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은 아주 강렬했는데, 결국 밀리다가 소크라테스에게 고분고분해지는 엔딩...
어디부터 잘못된거지?
전형적인 전투력 측정기이자 띄어주기용 캐릭터 인듯
내 생각도 그럼. 나름 뼈가 있는 주장인데, 걍 플라톤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깨지는 역할인 듯.
솔직히 트라시마코스 비판도 좀 억까같다고 생각해요...
어떤 점에서?
전형적인 전투력 측정기이자 띄어주기용 캐릭터 인듯
내 생각도 그럼. 나름 뼈가 있는 주장인데, 걍 플라톤 자신의 생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깨지는 역할인 듯.
솔직히 트라시마코스 비판도 좀 억까같다고 생각해요...
어떤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