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읽고있는데 tv강의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의 교차편집 형식으로 전개가되는데
희곡처럼 등장인물이 대화 앞에 적혀져있지도 않아서
누가 이야기하는지 상황에 따라 유추할뿐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서 tv강의의 내용까지 섞여서더 복잡해지고 (물론 tv강의 냐용은 구분할수있게끔 해놓았지만)
암튼 이런 방식이 개디스가 표현하는 시스템의 엔트로피 서사를 잘표현하긴하지만
읽는데는 좀 까다롭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