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디
재미없다는사람한테 나는 재밌는데 하는게 먼소용임
막 손이 가는건 아닌데 읽으면 읽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건 아닌거같은데 그게 재미없는거야 라고 하면 그런건가 싶고
나는 안나카레니나 재미없었는데 2번이나 읽음 처음에는 생초보 였을 때 고전 악으로 깡으로 박치기하면서 겨우 다 읽음 두번째는 어느정도 숙련된 독서가가 되고나서 읽으면 느낌이 다르겠지 싶어서 다시 읽음. 근데 재미가 없었음 ㅠㅠ
나도 전에는 재미없어도 잡은 책은 꾸역꾸역 완독했는데 이젠 걍 놔버림 늙었나바
내가 도끼 읽었을 때와 정확히 일치해 ㅋㅋ
안카를 드랍? ㄷㄷ..
나도 부활은 물흐르듯 읽었는데 안카는 좀 꾸역꾸역 페이지 넘김
언젠간다시읽을지도...
나도 노잼이라 버림 레빈인지 뭔지가 농촌 얘기하는 파트에서 꺾이더라
안카 개꿀잼인데
재밌는디
재미없다는사람한테 나는 재밌는데 하는게 먼소용임
막 손이 가는건 아닌데 읽으면 읽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건 아닌거같은데 그게 재미없는거야 라고 하면 그런건가 싶고
나는 안나카레니나 재미없었는데 2번이나 읽음 처음에는 생초보 였을 때 고전 악으로 깡으로 박치기하면서 겨우 다 읽음 두번째는 어느정도 숙련된 독서가가 되고나서 읽으면 느낌이 다르겠지 싶어서 다시 읽음. 근데 재미가 없었음 ㅠㅠ
나도 전에는 재미없어도 잡은 책은 꾸역꾸역 완독했는데 이젠 걍 놔버림 늙었나바
내가 도끼 읽었을 때와 정확히 일치해 ㅋㅋ
안카를 드랍? ㄷㄷ..
나도 부활은 물흐르듯 읽었는데 안카는 좀 꾸역꾸역 페이지 넘김
언젠간다시읽을지도...
나도 노잼이라 버림 레빈인지 뭔지가 농촌 얘기하는 파트에서 꺾이더라
안카 개꿀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