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코즈니셰프가 레빈의 형이군' 이러고 있었는데


세르게이가 교수랑 논쟁한다길래

'잠깐 세르게이는 또 누구였더라...?'


뒤로 갔더니

세르게이 이바니치 코즈니셰프의 동생이 레빈이라 소개함


안그래도 사람 이름 외우는데 능지가 떨어지는데
벌써부터 심력을 소모하고있음


카리마조프가나 부활인가 악령
이런건 더 심하다 들은 것같은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