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僧貪月色
幷汲一甁中
到寺方應覺
甁傾月亦空
산승(山僧)이 달빛을 탐내어
한 병에 물과 함께 길었네
절에 이르러 비로소 깨닫았으니
병을 기울이면 달 또한 비는 것을
이규보 — 정중월
다른 갤러리에서 주운 시인데
느낌이 있네요
한시 전문가들이여
괜찮은 게 있으면 추천을...
山僧貪月色
幷汲一甁中
到寺方應覺
甁傾月亦空
산승(山僧)이 달빛을 탐내어
한 병에 물과 함께 길었네
절에 이르러 비로소 깨닫았으니
병을 기울이면 달 또한 비는 것을
이규보 — 정중월
다른 갤러리에서 주운 시인데
느낌이 있네요
한시 전문가들이여
괜찮은 게 있으면 추천을...
이규보 다른 시들도 좋음 한시들은 대부분 역사적인 맥락 알고 보면 더 와닿는 듯 - dc App
이 시에도 그런게 있습니까 - dc App
매창 매천 허난설헌 - dc App
저런 느낌 좋아하면 당시야
대중화의 도연명 전집
이규보는 산문도 좋더라 - dc App
이태백ㄱㄱ
난 정약용, 윤선도 좋아함. <하루 한시 한시 학자 6인이 선정한 내 마음에 닿는 한시 - 장유승 외, 2015> 이 책 재미있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