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햄 작품인데
아무런 서사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로만 가득참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껴지는 아련함괴 씁쓸함이 좋은듯 4월 어느 맑은 아침 단편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편임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껴지는 아련함괴 씁쓸함이 좋은듯 4월 어느 맑은 아침 단편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