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쌤이 이 작품 속에서 화자가 회상하는 영화 [자전거 도둑]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셨던 게 기억남...
근데 그때는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이라든가 그런 걸 일체 몰라서(물론 지금도 모름ㅎㅎ) 그냥 쌤 옛날 이야기 곁들이면서 배경지식 설명하시는 줄 알았는데 ㅠㅠ
쓰다보니까 이건 누갤에 써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