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뒷편 설명 읽어보니까 난 거장과 마르가리타 생각나던데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하고 환상적인 요소도 있고하루키는 한번도 안읽어봤는데 거장과 마르가리타 재미있게 읽었어서 그런 느낌 있으면 읽어보게
이야기 교차형식은 하루키가 자주 쓰는 장치임
그리고 현실과 비현실 경계도
그러냐 그동안 하루키엔 별 관심 없었어서 몰랐네
@아방가르드주의 원더랜드부터 ㄱㄱ
@ㅇㅇ(125.133) ㅇㅋ
그건 안 읽어 봐서 모르겠고, 현실 파트는 하루키가 늘 하던 짓 하는 거라 그러려니 하고 읽는데 환상 파트가 너무 전형적이고 개노잼임 ㅋ 한마디로 시도는 좋았다 임. 무엇을 위한 시도인지도 딱히 와 닿지는 않지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