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뒷편 설명 읽어보니까 난 거장과 마르가리타 생각나던데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하고 환상적인 요소도 있고
하루키는 한번도 안읽어봤는데 거장과 마르가리타 재미있게 읽었어서 그런 느낌 있으면 읽어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