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은, 어떠한 외부적 조건에 상관되지 않는 무중력 상태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편한 시간인 것임. 상암동에 있는 모 극장은 상영 전까지 불을 환하게 켜놓기 때문에 종이책도 읽을 수 있어서 좋음.
존나 시끄러운디
백색소음이라고 해두자... 근데 멀티플렉스 아닌 경우에는 조용한 때가 더 많은 듯
재밌을듯 해봐야징
영화 볼 준비를 하는 시간인데 - dc App
흠... 근데 영화가 수영 하는 건 아니잖슴
그럴거면 차라리 영화 볼 시간에 까페가서 책 읽겠다.
영화는 항상 봐야 하니까 안 보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