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시 상관없이 나는 봄-봄과 아수라 -서-(미야자와 겐지) 여름-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가을-별 헤는 밤(윤동주) 겨울-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이렇게 되네 아직 하수 독붕이라 그런지 뽑고 보니 뭔가 일문학충이 되어버렸네 독붕이들은 어떻게 뽑을꺼야? - dc official App
봄 - 봄봄, 여름 - 메밀꽃 필 무렵, 가을 - 글쎄?, 겨울 - 삼포 가는 길
애국자 독붕이네 - dc App
장편도 꼽고 싶은데 인상깊은 작품은 한 계절만에 끝나는 작품이 없음 ㅋ 그래서 단편만
ㄴ ㅋㅋㅋ 꼽고 보니 진짜 죄다 국문학이네 ㅋ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ㅇㅇ(61.77) 한국 문학도 좋다구 생각해 무엇보다 번역 억까 당할일이 적자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