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니까 자소서에 책 읽고 화학의 세계에 어쩌구.. 개구라 쳤는데 면접보면 물어볼거같음 ㅋㅋ
물리학 생물학 우주론 이런거면 입 털수 있는데 화학직무라.. 흠.. 화학이 교양으로 건드릴 부분이 없긴해...
찾아보면 잡다하게 나오긴 하는데 약간 코스모스처럼 이 분야 goat인거 없나
아무거나 붙잡고 대충 읽어봐야지... ㅋㅋ
책 좋아하니까 자소서에 책 읽고 화학의 세계에 어쩌구.. 개구라 쳤는데 면접보면 물어볼거같음 ㅋㅋ
물리학 생물학 우주론 이런거면 입 털수 있는데 화학직무라.. 흠.. 화학이 교양으로 건드릴 부분이 없긴해...
찾아보면 잡다하게 나오긴 하는데 약간 코스모스처럼 이 분야 goat인거 없나
아무거나 붙잡고 대충 읽어봐야지... ㅋㅋ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추천
오 이거 좋아보인다 너무 최근에 나온 그런책도 아니라서 좋네
이거 좋음 예전 중딩 시절 비슷한 이유로 기재한 적이......
제목이 좀 그렇긴 한데 독 이야기인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사용된 독극물들을 다룬 책 존잼임. 비소라든가 탈륨이라든가 뭐 그런. 화학적으로도 눈높이 맞춰서 잘 설명해주고. 근데 자소서에 올리긴 좀 거시기하긴 하겠다 ㅋㅋㅋ 근데 뭐랄까 일상 생활에서 경각심을 줄 수 있다든가 뭐 그런 식으로 자소서에 써도 괜찮을 거 같긴 한데 요새는 저런 독극물들은 워낙 관리가 빡세서 일상 생활에서 접할 일도 거의 없고 ㅋ 애초에 걍 역사 속 화학 얘기라
화학 전문은 아니지만 더 푸드 랩 훑어보면 재밌음. 그걸보고 왜 요리사가 아니라 화학을 꿈꿨냐는 저격이 들어올 수는 있긴 한데 일상생활과 엮어서 흥미를 가졌다고 입털기에는 이쪽도 괜찮을지도 - dc App
어떤책인지 알아 요리과학도 원래 관심있긴함 요리 좋아해서.. 근데 어떤책인지 알면 급식때 더 푸드랩 읽었다는거 자체가 허무맹랑하긴한데 ㅋㅋ
올리버색스,모든것은 그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