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젝 돌라르 주판치치가 에디터로 있는 mit press short circuits series 다
좋아하는 시리즈고 좋은 책도 많아서 사서 읽고 있는데
표지가 다채롭고 예뻐서 좋아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스타일로 변경됨
Goat에서 joat로 돌변....
이렇게 변한 뒤론 한 권도 안샀다 내용도 흥미없어 보이고
내년에 레이 브라시에 책이 나와서 살생각인데 책 내용은 괜찮아 보인다
씁..표지 바꾼 mit press 관계자 누군지 출판사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표지가 사실 중요하긴함 ㄹㅇ - dc App
작품과 관련있는 명화넣는게 best인듯 - dc App
@스타브로긴 갑자기 시리즈의 무게감이 좀 떨어져보인다ㅋㅋ 내용은 좋을 수도 있지만
@ㅇㅇ(121.168) 민음사가 인간실격표지하나로 얼마나 해먹고있는것만봐도 이건여실히 알수있음 - dc App
식욕감퇴 구웨엑
사실 최상은 디자이너가 새로 디자인하는 거긴 함 ㅋ 서도전에 올해의 표지라고 선정해 놓은 책들 보면 흥미진진하긴 한데(올해는 안 가서 올해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책 표지보다는 내용 때문에 선정한 듯한 책이 많이 보여서 식곤 했음. 진짜 멋진 표지는 무슨 내용인지 무슨 제목인지 모르고 그냥 표지만 봐도 확 와 닿거든
사실 책 읽으면서 표지가 예쁘면 좋아했지 별 신경 안 썼는데 저렇게 바뀌니까 싫더라. 표지도 중요했음
그게 열린인데 불만이있을정돈아닌데 조금아쉬움 근데 좋은그림을 민음에서 이미 다쓴거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