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뭔지 모르겟음 ㅎ 소설에 고유명사나 과학, 수학 전문 용어들, 역사, 문화 지식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 건 둘째치고 내용 자체가 일관적이지 않음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의 무작위 인물의 무작위 사건을 조명하는 듯한 느낌을 줌 문장 자체도 번역이 잘 안 된 탓인지 매끄럽지 못하기도 함 나중에 시간 되면 제대로 감상평 한번 써 보겟슴 그래도 읽어 볼 만한 가치는 충분했던 것 같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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