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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책 외적으로 너무 의미부여 하는 건 보기 안좋아

내가 책을 가볍게 생각한다 볼수 있겄지만

책도 독서도 즐기는 선에서의 취미였음 좋겠다

축구때문에 폭력을 행사한다거나

좋아하는 연예인을 스토킹한다거나

일부 십덕들 중에  여캐가 처녀가 아니라고 생난리치는 부류들이 있는데

독서도 방식만 다르지 너무 열올리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것같아

어떤 분야든 적당히 즐기며 사는 수준이면 좋겠음

특정 대상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게 세상의 전부이고 내 자아인 것마냥 지나치게 자존심 내세우는 거 보기 안 좋아

솔직히 말해서 난 이영훈 떡밥 무서워서 물고 싶지도 않고 거리를 두고 싶다.

그래서 파딱임에도 되도록이면 언급하지 않는 거임

너무 한 주제에만 얽매여서 지나치게 열을 올리는건 보기 안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