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책 외적으로 너무 의미부여 하는 건 보기 안좋아
내가 책을 가볍게 생각한다 볼수 있겄지만
책도 독서도 즐기는 선에서의 취미였음 좋겠다
축구때문에 폭력을 행사한다거나
좋아하는 연예인을 스토킹한다거나
일부 십덕들 중에 여캐가 처녀가 아니라고 생난리치는 부류들이 있는데
독서도 방식만 다르지 너무 열올리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것같아
어떤 분야든 적당히 즐기며 사는 수준이면 좋겠음
특정 대상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게 세상의 전부이고 내 자아인 것마냥 지나치게 자존심 내세우는 거 보기 안 좋아
솔직히 말해서 난 이영훈 떡밥 무서워서 물고 싶지도 않고 거리를 두고 싶다.
그래서 파딱임에도 되도록이면 언급하지 않는 거임
너무 한 주제에만 얽매여서 지나치게 열을 올리는건 보기 안좋다고 생각함
솔까 니가 이영훈책에 제일의미부여하는거 같은데
?? 난 언급도 안했는데 뭔소리?
직접적인 언급을안했으니 자유로운게아니라 밑에글만봐도 그렇지않음? 또 키배뜨고난리났는데 일부러 가만히냅두는것도 의식적인거잌
논란 생긴건 자고 일어나와보니 이미 타올랐었음. 그리고 다른 부매 갤매가 수습중인지라 괜히 잘 모르는 내가 끼기도 뭐해서 가만있던건데? 대체 뭔 궁예질임?
ㅋㅋ 평소 키배 뜨면 가만 냅두지도 않으면서 100플가까이 생긴걸 가만냅둔다고? 그리고 니입으로 의미부여를해놓고 ㅋㅋㅋㅋ
백플 넘길때 나 자고 있었다니까? 아침엔 일있어서 갤 자세히 확인도 안함. 내가 손오공도 아닌데 갤 못볼때도 분신술써서 확인할수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내가 뭔 쌈닭도아니고 모든키배에 다 참여함? 뇌내망상 그만지껄여
과몰입도 있겠지만 독서에 관심도 없는 그 집단이 정치쟁점화 시키고싶어서 달려드는거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괜히 경솔하게 잘모르면서 덤비기 뭐하니까 지금이라도 나선거지. 중간에 자거나 다른일하다와서 전부다 파악하지도 못했어. 오늘도 아침부터 내내 바빠서 정신없었고.
뭐 갤 초기에 네임드 어그로들 날뛸 때보다는 나은거 같아서 운영진 전체가 관여하기까지 바라고 있지는 않음. 어제는 부매 한 명이 계속 수고해줬으니 고맙고 오늘은 내가 쭉 지켜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운영진 전체 돌리던가 해야지
걍 무서워서냅둔다? 너가말하고있네 의미를 부여했음. 어떤 감정을갖고있으니까 다른글과 다르게특별대우하는 거고
나도 책에 취향 있고 관심가는떡밥 잇듯이 관심없는 떡밥도 있음. 넌 그냥 꼬투리잡고 몰아가는 걸로밖에 안보임. 게다가 재차말하지만 이영훈떡밥은 나도 잘 파악못한부분도 있어서 함부로 나서지않은거
의미부여는 인간이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중요한건 편협하게 보느냐 넓게 해석하느냐의 차이지. 이미 완장은 다른 글에 자기가 글을 삭제한 이유와 근거를 다 제시했는데 그럼 거기에 대고 추가적인 반박을 해야지 존나 유치하게 한마디 한마디 말꼬리잡고 헛소리하니까 니들이 삭제되는거.
씨발 공지좀 읽으라고 얘기도 맨날 하고 완장이 쓴 다른 글에는 심지어 공지 규정까지도 캡쳐해서 올려놨는데도 니들이 지랄하는건 문맹이라서 글을 못읽거나 클릭 몇번도 못하는 병신이거나 단순히 트집만 존나 잡고싶어서 앵앵대는 여름모기새끼란 얘기임
의미부여 적당히하는건 좋은데 지나치게 오바하는건 자제해야한다는 입장임. 내가봐도 말꼬리잡는 애들이 몇몇 보이네
내가 공지에 대한 반박글 올렸는데, 그걸 쳐지웠는데 어떻게 동등한 입장에서 논의가 됨? 마갤이라 완장이 좌지우지 하는 거 더 이상 어쩔 수는 없는데. 공지는 정치적인 글을 쓰지 말라고 되어 있지. 특정작가의 글을 올리지 말라고 되어 있지는 않다. 특정작가의 책을 정치적인 책이라고 프레임 짜는 게 나냐? 아니면 완장이냐? 내가 월요일에 책 받아서 징검다리 휴일 기간에 읽어 보고 정치 글 싹빼고 글 한 번 올려 볼테니 그 때 이영훈이란 저자의 책이 그렇게 터부시되어야 하는 책인지 진지하게 논의해 보자.
ㄴ 반박글? 헛소리하면서 독갤 상황이랑 반대되는 갤 상상으로 만들어두고 쉐도우복싱하던 글인데?
일단 난 중간에못봐서 무슨글이 삭제된건지 모르겠음. 이영훈책도 안봐서 정확히 내용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전에도 속발음이나 라노벨 얘기만 너무 주구장창해서 제재를 가한적은 있음. 단지 이영훈 책만 차별한건 아냐
아무리 파딱이라도 24시간 내내 갤 확인은 어려움. 나도 내 생활하고 책읽고 일하면서 갤질하는데 어제랑 오늘 오전같은경우엔 나 정말 시간이 안 났음. 이영훈 관련글 댓글이 너무많아서 일일이확인도 힘들었고.
요즘은 어그로가 줄었다만 이런 일 한 번 있으면 꼭 몇 명이 "도갤 가야겠네 안 되겠네" 하던데, 정작 도갤 둘러보면 전의 도갤처럼 그냥 개판이고 유입도 없는 망갤임 ㅋㅋㅋㅋㅋ 그분들 도대체 언제쯤 가서 테라포밍 하실지
어떤 책이냐에 따라 다르지 반일종족주의의 내용이 사실이면 그동안 학교에서 아무 비판없이 받아들여지던 반일교육의 근거가 많이 약해지니까 논란의 중심에 설 수 밖에 없는 책이야 저 책을 이용하는 정치적인 세력이 있네 하는 댓글을 봤는데 내 보기엔 저 책과 저자를 단순 논란거리로만 몰고가려는 세력도 있는 거 같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어떤책이든 독갤에서 거론될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야. 다만 이런식으로 너무 열올리며 며칠 내내 타오르면 적당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건 단순히 이영훈 반일종족주의만 갖고 이러는거 아니니 괜한 피해의식은 갖지 않았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