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해외소설 번역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주인공은 아주 키가 크고 발이 큰 도둑이고 이야기 시작부터 경찰의 신발을 강탈합니다
이후 주인공 도둑은 평범한 사람들보다도 키가 아주 작은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여 마을에서 떨어진 자신의 거처, 동굴에서 같이 살아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중간 내용들은 대부분 일상적인 내용(도둑질)을 담고 있으며 둘 사이에서 자식들이 많이 생기고 엔딩에서 사자 3마리를 포함한 많은 동물들을 거느린 주인공의 어머니가 찾아와 주인공의 가족들과 함께 서커스로 전업하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그렇게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기억하는 줄거리를 적어보니 이상하긴한데 꽤 재밋게 읽었고 분량도 길어서 여러권으로 나눠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Gpt로 한번 찾아보세요. 전에 저도 기억안나는 노래 gpt로 찾았음
gpt도 모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