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장교에 경상도 출신이고 나 초등학생때

돌아가셨는데 나 어릴때 앉혀놓고 

5.18 폭도들이 어쩌구

전두환 각하가 어쩌구

하던게 기억나면서 속이 꽉막힌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