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문학은 허구라는전제로 누군가의 가치관,배경,기질등이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지만 결국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놀이한다는 느낌을 지울수없단 말이지



누군가가 쓴 일기는 결국 실화라는 전제로 몰입하게되니

타임머신을 타고 듣고보고만지고 글을 읽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