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시마가 한문장에서 쉼표찍으면서 늘이나봐? 

원문비교는 안해봐서 모루겟지만


거기서 묘사 관념 등등을 섞고 심표로 리듬감을 넣으면서,

그게 미시마스타일이라고 하던대


이번 단편의 두 번역 우국, 시소년으로 알게됨.

한쪽은 원문이 가깝게 한쪽으로 자연스럽게를

추구한것 같은데 이건 취향이겟고


어쨋든 원문의 감각이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