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되찾으려고 예루살렘 성지순례 떠난 후에 미국문학 역사상 가장 장시 중 하나인 1만 8천행의 서사시 '클라렐' (파운드의 칸토스는 파시스트 이탈리아산 2만행 넘는 거라 단.제.외.)을 쓰면서


해럴드 블룸 피셜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뽑히고, 현대 모더니즘의 시초같은 작품이라 평가받으며


휘트먼, 디킨슨과 더불어 19세기 미국 시 3대장으로 뽑히게 만든,



사실 소설 쓴 시간보다 시 쓴 시간이 2배가 넘는


시.인. 멜빌의 '클라렐' 좀 번역 좀


진짜 개쩌는, 아무튼 존나 재밌는 작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