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중요장면에 대한 묘사력과 주인공급 인물에 대한 묘사력이 대단함


2. 은근슬쩍 복선의 되는 사건이나 인물을 자연스럽게 깔아 두고 뒤로 가면 그 복선을 확실하게 회수함


즉 톨스토이의 소설은 소설은 이렇게 쓰여져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정석의 표본이라고 생각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