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가 불멸의 소설, 성경과 견줄 만한 작품 이라는 극찬의 평가가 많더라 초등학생때 읽어봤던 기억은 있는데 내용을 전부 잊어서 다시 읽어보려고 함 읽고나서 내가 느낀 것 그리고 사람들이 느낀 거 비교하고 어떤걸 중점으로 읽어야 하는지 알고싶음 - dc official App
왕 재밌다 느끼면 됨
소설은 소설일 뿐인건가? - dc App
어떤걸 느낄 필요 없음
돈키호테 이후의 소설은 돈키호테를 따라한 것이다 라는 평가도 있어서 엄청 기대중인데 교훈적인 책은 아닌가? - dc App
도황
재밌는데 이게 15세기에 씌여졌다고?? 이걸 느끼면 성경급이라 떠받들만도 물론 사놓고 안 읽음
시대의 평가를 받은 부분이 있는 책이구나 큰 의미 두지말고 읽어봐야겠네 - dc App
그냥 재미만 느껴도 됨
초딩때 읽은건 아마도 축약본일 확률이 높음
2000페이지 넘지않나
나는 내용을 받드는 구조의 형식이 너무 매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