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좀 찾고있는데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오래전 읽었던거라 최근 소설은아님
여자친구가 남자에게 소설을 쓰는 법 조언을하면서
등장인물의 삶을 진짜 있는것처럼
사소한 버릇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라고함
남자는 조언을 따랐는데
상상이 구체화될수록 점점 본인의 이상에 가까워지고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대화도 가능하고
너무 잘맞아서 사랑에빠짐
알고봤더니 여자친구도 가상의 이상적 남성이 보이는 상태였고
자기랑 있어도 상상의 여성이 보이는 상태라는걸 눈치채고
남자한테 물어보고 헤어지는 내용
하도오래전이라 정확한 기억은 아니긴한데
활자였던것만은 분명히 기억남
글만 읽으면 귀욤뮈소 재질인데 - dc App
찾아보니 종이여자가 비스무리한 내용이긴 한데.. - dc App
제미니는 김영하라고 하고 지피티는 종이여자라고 하는데 둘다 아니예요 ㅠㅠㅠㅠ
와 이거 봤던 건데.. 단편이지 않았나?
혹시 알게되면 댓글좀..
삼체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