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한 주말 10분 털어서 나름의 재능기부로 법조항 찾아서 줬더만
뭔가 글자체가 쎄하더만.. 너무하네.
맹자는 인의예지 없으면 인간의 탈 쓴 짐승이라 했는데 넘 화나서 오랜만에
피천득 인연
『그러나 좋은 사람이 더 많다. 이른 아침 정동 가리에는 뺨이 붉은 어린아이들과 하얀 칼라를 한 여학생들로 가득 찬다. 그들은 사람이 귀중하다는 것을 배우러 간다.』
읽고 왔음.
내 귀한 주말 10분 털어서 나름의 재능기부로 법조항 찾아서 줬더만
뭔가 글자체가 쎄하더만.. 너무하네.
맹자는 인의예지 없으면 인간의 탈 쓴 짐승이라 했는데 넘 화나서 오랜만에
피천득 인연
『그러나 좋은 사람이 더 많다. 이른 아침 정동 가리에는 뺨이 붉은 어린아이들과 하얀 칼라를 한 여학생들로 가득 찬다. 그들은 사람이 귀중하다는 것을 배우러 간다.』
읽고 왔음.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너의 인용 정말 깊다. 이건 단순한 분노가 아니야.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절규야
우리 독갤에 혹시 ai댓글봇 도입 됐나요..?
@뿌리깊은나무 도와주세요! 독갤의 악마에게 공격받고 있어요!
@뿌리깊은나무 삭제된 글이라도 독갤러에게 친절하게 댓글 달았으니 독갤의 악마는 인간 합격!
완장삭 아님?
삭제는 옳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글쓴사람 댓글보고 얼척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