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한 주말 10분 털어서 나름의 재능기부로 법조항 찾아서 줬더만


뭔가 글자체가 쎄하더만.. 너무하네.


맹자는 인의예지 없으면 인간의 탈 쓴 짐승이라 했는데 넘 화나서 오랜만에


피천득 인연


『그러나 좋은 사람이 더 많다. 이른 아침 정동 가리에는 뺨이 붉은 어린아이들과 하얀 칼라를 한 여학생들로 가득 찬다. 그들은 사람이 귀중하다는 것을 배우러 간다.』


읽고 왔음.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