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랑 핑퐁은 특히 못 읽을 수준임
그 시대 감성이라쳐도 너무 과잉이야
그 시대에 봉인해둬야하는 작품들이지
단편은 그래도 지금봐도 기가 막힌 작품이 몇개있음
표제작 카스테라나 더블에 루디같은 작품..
박민규가 더블 이후
강대국의 작가 혹은 가해자의 입장에서 문학을 해보겠다며
단편 몇개를 발표한게 흥미로웠는데
표절시비 이후 뚝 끊긴게 아쉬울 따름임
장편만 해도, 매스게임 제너레이션, 피터폴앤메리, 코끼리 세 작품 연달아 단행본 출간이 엎어지고
사실상 반은퇴라고 봄 나는
- dc official App
그거 야구 팬 책이 표절 의혹이었나 - dc App
파반느는 군대에서 동기가 읽고 흥분해서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난 그냥 그랬음. 강제개행만 좀 흥미로웠달까 - dc App
표절시비가 아니라 본인이 인정했는데 - dc App
문학동네인가 연재하는 것 같던데.. 관심 없음. 그 90년대 과잉감성이라는 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