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그리스인 조르바'를 최애도서로 꼽는 사람은 피하는 게 현명하다는 속설이 있었습니다.

저도 현실에서 한번 만나보고 데인 적이 있고요.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라고 무한 자기암시하는 사람.

만난 적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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