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669f33bee98bf06d604038fb155c39f2bc430a86d


7ced8076b58669f33bed98bf06d60403cb4145526800ab990a3a


7ced8076b58669f33bec98bf06d60403ee0d055beccb6af86051


7ced8076b58669f33beb98bf06d6040377d7c61f8d43c127b948


7ced8076b58669f33bea98bf06d60403a785e1d5959ad7a1d4e4


7ced8076b58669f33be998bf06d6040335c54eb2f31cd5136777


7ced8076b58669f33be898bf06d60403d9161d572885d14583e7

최근에 소돔의 120일, 1984, 멋진 신세계, 셔기 베인 읽었고


이번엔 디스토피아 같은 가상 세계관 말고 사람 내면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쪽 관련으로 위 사진들 장바구니에 담아봤는데 추천 부탁드림다...


눈먼 부엉이/올빼미는 첫 페이지에 '나병'이랑 '궤양' 번역이 각기 다른 거 보고 후자가 나은 거 같은데 라고 생각되는데, 읽어본 분들은 어느 게 더 나았는 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