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돔의 120일, 1984, 멋진 신세계, 셔기 베인 읽었고
이번엔 디스토피아 같은 가상 세계관 말고 사람 내면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쪽 관련으로 위 사진들 장바구니에 담아봤는데 추천 부탁드림다...
눈먼 부엉이/올빼미는 첫 페이지에 '나병'이랑 '궤양' 번역이 각기 다른 거 보고 후자가 나은 거 같은데 라고 생각되는데, 읽어본 분들은 어느 게 더 나았는 지도 궁금함
최근에 소돔의 120일, 1984, 멋진 신세계, 셔기 베인 읽었고
이번엔 디스토피아 같은 가상 세계관 말고 사람 내면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쪽 관련으로 위 사진들 장바구니에 담아봤는데 추천 부탁드림다...
눈먼 부엉이/올빼미는 첫 페이지에 '나병'이랑 '궤양' 번역이 각기 다른 거 보고 후자가 나은 거 같은데 라고 생각되는데, 읽어본 분들은 어느 게 더 나았는 지도 궁금함
도구라마구라
눈먼 올빼미가 번역 더 잘된 거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