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의 정치소년, 죽다

후카자와의 풍류몽담

갤주의 영령의 목소리

마츠모토 세이초의 미번역본 및 절판 작품들 (ex 쇼와사발굴)


영령의 목소리는 그대로 내기에는 위험요소가 많으니 풍류몽담이나 정치소년, 죽다와 페어로 내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