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구렁이같은 새끼 처음에는 존나 재밌었는데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 개정색 빨고 "니가 범인인가 다 앎 ㅇㅇ 자수해라" 시전하니까 이새끼 존나 무서워짐 내가 로쟈였어도 정병왔을듯 내가 죽인거 다 알면서 헤헤헤헤헤 이지랄하면서 떠보는게 ㅋㅋ
포르피리는 도끼 캐들 중에서도 포스가 좀 역대급이라고 생각
지리긴함 난 2독때 포르피리가 젤 재밋더라 1독땐 소냐와 라스콜리니코프의 갱생 로매르가 재밋ㅈ엇는데 - dc App
포스 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