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구렁이같은 새끼 처음에는 존나 재밌었는데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 개정색 빨고

"니가 범인인가 다 앎 ㅇㅇ 자수해라" 시전하니까

이새끼 존나 무서워짐 내가 로쟈였어도 정병왔을듯

내가 죽인거 다 알면서 헤헤헤헤헤 이지랄하면서 떠보는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