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 경계를 둘 다 탐험하는 학자들의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중 하나인 paul m livinston은 지젝이 본인의 책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이 책이 그 책이다 전통 철학들과 현대에 쓰이는 철학에는 어떤 단절이 느껴지는데 이 책이 최근의 책들 중 그 단절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바디우의 generic과 저자가 생각하는 paradoxico-critical 진영을 비교한다
이 저자는
이 책도 썼는데notre dame philosophical review에서 이 책이 분석과 대륙의 분리를 재고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함
맨 위 책의 저자 중 하나인 andrew cutrofello와 공동저작도 있는데
이 책이다 현대철학의 문제들어 대한 입문서 정도인데
대륙과 분석을 넘나드는 학자들이 쓴 책이니 나도 읽어볼 생각이다
최근에 나온책이다 바디우도 다루고있다
바디우는 전통 대륙철학자로 꽤 흥미로운 점을 그의 철학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지적혁명들이 바로 분석철학을 탄생시킨 혁명들이란 사실이다 숙고할 가치가 있다
현대대륙철학은
메이야수도 빠질수 없다 하먼의 입문서 edinburh대학의 신유물론시리즈 중 하나
Yuk hui꽤 이름난 과학철학자 곧 나올책이다
현대철학은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그 중 하나의 답이지 않을까
요즘 핫 이슈로 지젝이 추천한 책 두권 소개한다
대륙과 분석이 극렬하게 나뉘던 시기는 끝난듯보인다
요즘 철학자들은 난 대륙함 혹 난 분석함 이런 식의 사고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 철학이란 무엇인가? 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미친 천재놈들
그런 것들도 있고 완전히 분석적이기만 한 경우도 아직 많고 (✖╹◡╹✖)◞
문제 철학이란 무엇인가? 멋진데
오 육후이 새로 나오나
이런 걸 어떻게 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