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설이었던거 같고, 제목은 파운데이션 이런거처럼 간소한 영어단어 혹은 두개단어의 조합이었음. 대충초중딩 시절 읽엇으니 못해도 10년,15년전.
내용은 추리판타지였는데, 형사인 인물과 초능력? 갖고있는 애의 이야기엿음....
사실 진짜 잘 기억안나고, 저 초능력 갖고 있는 애가 누나가 살해 당해 시체를 봣는데 그 시체묘사가 꽤 리얼해서, 당시 어린 나에게 큰 충격을 줬음
뭔가 1,2권으로 나뉘어있던거 같앗음....
지금 그 책이 없는 이유) 일진이 쉬는 시간에 패거리랑 논다고 애들 책이랑 교과서 책상위에 잇는거 ㅈㄴ 던지다가 어딘가로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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