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는 몇년생이고 어느 대학 나왔고 어디서 직장생활을 했다 어떤 책을 내고 어떤 상을 받았다 이런걸 쓰란말이야 고양이를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고 이딴건 책 안에 쓰면 되잖아 나는 돈 내고 책을 사는 소비자고 저자가 내가 돈을 내고 책을 살만한 경력이나 전문성이 있는건지 궁금한건데 왜 거기다 자아도취해서 그런글을 쓰는건지 정말 이해불가
작가맘이지 뭐
너 지금 밀란 쿤데라 저격하는 거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출생, 경력 = 안 변함 성향, 취향 = 이미 변했음
고양이를 좋아한다가 어때서? 내가 댕댕이파라면 책 덮을만한 이유가 됨.
아 ㅋㅋ
ㄹㅇㅋㅋ
너가 말한 거에서 메리트가 없으니까
그거 자체가 '나는 전문성이 좆도 없습니다' 라고 알려주는 소개인데?
대학원으로라도 세탁했거나 메이저로 등단했거나 수상작이 있음 취향이나 기호 소개 정도를 쓸 리가 없잖아 ㅋㅋ
보라색 캐리어를 들고 다니는 작가 뭐 이런거 ㄹㅇ 개ㅂㅅ같음
진짜 동감
판매 도움될 팩트가 없으니. 비전문가 인증
전문성을 원하면 전공책을 사야지.... 그런거 읽으면 저자가 학부를 조기졸업하고 무슨대 대학원에 스카웃돼서 박사를 몇년만에 땄다느니 자기자랑 개많음
그건 검색만 해보면 나오는거고...
에세이나 가벼운 소설 집어들고 이러는 거 아니지?? - dc App
ㄹㅇㅋㅋ
ㄹㅇ 쿨찐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