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간의 한계 그리고 거기서 오는 무력감에
현실에 대한 감사와 각성을 느끼고
오히려 노력하는 주춧돌로 삼는데
카프카 그 이상이 내겐 유키오다
거기다 문체맛이 너무 지려서 카프카와 다르게
재독을 여러번 했네.
나도 니체과겠지.
내가 인간의 한계 그리고 거기서 오는 무력감에
현실에 대한 감사와 각성을 느끼고
오히려 노력하는 주춧돌로 삼는데
카프카 그 이상이 내겐 유키오다
거기다 문체맛이 너무 지려서 카프카와 다르게
재독을 여러번 했네.
나도 니체과겠지.
하늘과 사람의 다섯가지 타락 먼가 했더니 천인오쇠엿노ㅋㅋㅋㅋㅋ
ㅇㅇ 일본판 풍요의 바다를 구글 번역기로 돌리니 저렇게 나오더라. 개인적으로 달리는 말보다 질주하는 말이 더 유키오스러움.
니체과가 아니라 나치과 아님?
ㅡ.,ㅡ; 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풍요의 바다 아직 안 읽었는데 기대되네
괜히 갤주가 아니죠! 최고!!
미시마는 블록버스터나 웹소처럼 자극적인 맛이 있음 그래서 여전히 존나 빨리는 거겠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