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들이 종종 이렇게 한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구성할 때 열악한 양육의 피해자요, 그 결과 어쩌러 수 없이 이토록 나쁜사람이 되었다고한다. 그러나 그 길 위에 있는 것은 자기혐오와 죽음이다. 따라서 니체가 강조하는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는 사람이 '바라고' '존중하는' 자아를 구성하는 이야기여야 한다는 점이다. 즉 그 말은 사람들이 자신도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기를 좋아하는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결정한 삶은 스스로 좋아하게 되어 있다.-
-신의 죽음과 삶의 의미 중에서 p214 -
인생쓰레기독붕이라도 긍정의 자기서사를 써라 이 말이구나.
나도 이제 비극드라마의 선한 주인공이다
(진지한자기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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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나도 취업 망해서 앰생인데 읽어봐야겠다 - dc App
핵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