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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재질이 좋다
한국 문학 별로 안읽었는데 최근들어 관심생겨서 읽은 책 중 하나
내용이 되게 영화같다 그래야 하나
읽으면서 이미지로 막 상상이 됨.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소설
나는 재밌었음.
한국 문학 별로 안읽었는데 최근들어 관심생겨서 읽은 책 중 하나
내용이 되게 영화같다 그래야 하나
읽으면서 이미지로 막 상상이 됨.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소설
나는 재밌었음.
"영화같다 그래야하나"인지. "영화같다. 그래야만 하나?"인지. 물론 전자겠지만.
이거 나도 좋았어 도서관에서 녹턴 연주하는게 마지막 장면이던가?
정미경 작가 내가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내 아들의 연인이라는 단편집 추천한다 읽어봐라